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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만나는 19세기의 파리

  • 프랑스
  • 파리

김승현

활동지역
100 Boulevard Kellermann, 75013 Paris, 프랑스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6~7년 간의 경험을 앞세워, 파리에서 제 개인 의류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파리에 온지는 4년차가 되었으며, 이제서야 제가 계획했던 일들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분야는 클래식복식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옛 것의 문화를 좋아하고, 따르고 있으며, 그래서 파리에 있습니다. 취향이라는 것이 분야를 떠나 연결되어 있기에, 파리 음악학교에서 재즈피아노를 배우고 있으며, 대단하지는 않아도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개인 사진계정에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인상파들을 좋아해서 홀로 공부를 하던 것이, 지인들에게 나름대로 유창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19세기 사조, 즉 인상파들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있는, 오르세미술관에서(오랑주리미술관) 몽마르트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알찰 것 같구요. 제 분야에서 6~7년 현장 사회 경험이 있는지라,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와 매너가 배여 있습니다. 적은 기간이지만 유럽에서 가장 큰 여행사로 알려진 곳에서 잠시 근무 경험도 있습니다. 또한 적은 체류기간이 아니었기에, 주변에 쉐프나 파티시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마침, 커피와 디저트들을 좋아하는지라 알고 있는 많은 먹거리 정보들은(인터넷에 떠도는 곳들이 아닌) 코스 중간그 중간 중간에 이어지는 제가 보유한 맛집과 디저트, 카페 리스트는 굉장한 감초역할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TM스타일
로컬색이 짙은 트렌디 TM, 여행분야의 전문성이 높은 TM, 인생샷을 남겨주는 스냅전문 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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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소개

  • 파리를 정말 좋아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알고 있는 내용과 정보들은 자발적으로 습득하였습니다. 제 많은 친구들이 파리에 방문했고, 친구들과 함께 다니며 제가 좋아하는 파리가 그들에게도 좋은 곳으로 기억되도록 하고 싶어서 혼자 공부를 하던 것이 이곳에 글을 쓰게 까지 이르렀습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지금의 파리의 모습은 바로 19세기에 '갑자기'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시절'이라는 뜻인 '벨 에포크'라는 프랑스어는 우리가 한국의 길거리 상호에서도 불릴 정도로 19세기 시절은 파리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예술의 도시에서 19세기에 꽃을 피운 프랑스 인상파들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번재로는, 오르세 미술관에 있는 그들의 작품 속에 나타난 그들의 이야기와 그 당시의 파리의 모습들을 보여드릴 겁니다. 그리곤 그들이 실제로 활동했던 '몽마르트'로 직접 떠나 우리의 눈으로 모습을 비교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눌 것 입니다. 또한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기에 코스 중간 중간에 나누는, 현지인들만이 가는 커피와 디저트/ 맛집리스트는 덤입니다. :)

트래블 테마

  • 이 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로컬 맛집/카페
  • 인생샷을 건지는 스냅
  • 현지 감성의 예술/디자인 및 패션

트래블 이동수단

  • 여행지의 구석구석을 보며 걸어요.
  • 현지인처럼 대중교통으로 이동해요.

로컬 포인트

  • 우선 넓은 오르세 미술관을 알차고 지혜로운 동선을 따라 돌게 됩니다. 그리곤 몽마르트에서는 발품을 팔게 되는데, 제 투어는 모든 코스 사이 사이에, 맛집/빵집/카페 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 맛집들이 가진 감도, 만족도가 꽤나 높습니다. 또한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많이 찍어봤기에 알 수 있는, 포토스팟을 함께 공유합니다.

코스 안내 (총 05시간 00분 소요)

오르세 미술관

우리는 오르세 미술관에서 19세기에 활동한 인상파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첫번째 이며, 두번째로는 그 작품들을 통해 그 당시 파리의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며 현재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2시간정도의 자유관람+중요작품 소개의 형식으로 미술관을 '산책'한다는 느낌으로 부담없이 관람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몽마르트언덕

실제 인상파들의 무대가 되었던 몽마르트 언덕, 파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 곳에서 인상파들의 흔적들을 찾기도 하고, 파리의 역사와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파리모습의 탄생 배경을 몽마르트에서 드릴 수 있습니다.

만나는 시간

- 여행자와 상의 후 결정

만나는 장소

TM 한마디

  • 파리는 한국사람들에게 소매치기가 성행하는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소매치기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현지 사람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세계 각지에 소매치기범들이 넘어와서, 특히 관광시즌에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그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물론, 저는 그들이 소매치기임을 알 수 있는 표식들이 눈에 보입니다. 함께 투어를 다니면서, 이 사람은 조심하시라 말씀은 드리겠지만, 기본적으로 각별히 자신의 소지품을 잘 챙겨야 합니다. 뒷주머니에 귀중품을 넣는 것은 물론이며, 백팩이나 옆가방등의 경우 가장 열기 쉬운 앞쪽 포켓에 귀중품을 넣는 것 역시 타겟이 되는 행동입니다. 이 여행 프로그램에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제 임무이지만, 그 전에 앞서, '안전'안에서 동행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통보시: 여행 요금 전액 환불, 여행자 부담 없음
  • - 여행시작 20일 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에서 “트래블메이커” 요금의 10%와 “회사” 수수료 공제 후 환불
  • - 여행시작 6일 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에서 “트래블메이커” 요금의 15%와 “회사” 수수료 공제 후 환불
  • - 여행시작 1일 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에서 “트래블메이커” 요금의 20%와 “회사” 수수료 공제 후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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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0 원 /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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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문의 및 조정요청
  • 포함사항

    없습니다.

  • 불포함사항

    오르세+오랑주리 입장권(18유로), 카페/디저트(10유로), 교통비(1.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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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김승현 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