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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틀랜드 / Hip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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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메이커 소개

대학을 나와서 바로 자기 사업을 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곳이 있다. 포틀랜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자기의 방식으로 한다. 수염이 멋지게 자라는 남자는 수염을 기르는 것을 좋아한다. 수염 케어 제품을 만들고 브랜딩하고 판다. 수염 대회에 나간다. 그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짓’을 기어코 ‘업'으로 만든다. 만약 우리의 주변이 그런 이들로 메워져있다면 어땠을까? 우리에게는 어떤 선택지들이 주어졌을까? 우리의 ‘업’은 어디까지 확장되었을까? 맥주를 만드는 사람이 와인을 만드는 사람에게 영감을 얻고, 와인을 담던 배럴에 맥주를 채운다. 힙합 음악을 하는 사람이 뉴웨이브 음악을 하는 사람과 작업을 한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오지랖이 한 몫 했다. 말을 걸고, 사소한 것에 감동하고, 연결하려들고, 친구가 되려 한다. 지역에 있는 것들을 연결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이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건 주변 사람들의 레퍼런스뿐만은 아닌 모양이다. ‘이 일을 하고 싶은 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지?’라는 고민을 압축해주는 곳도 있다. IPRC라는 곳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것이 지속 가능한 순환을 만든다. 여기서 교육을 받고 성장한 인재들이 다시 돌아와 교육을 맡는다. 그리고 포틀랜드 시는 시민들과 대화하려 한다. 개인의 업을 존중하고, 시에서 그들을 서포트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 그토록 살아보고 싶던 힙스터들의 성지라 일컬어지는 포틀랜드에서 좋아하는 짓을 업으로 하게된 나. 이 도시에 한 명의 시민으로 스며들어가는 과정에서 바라보게 된 이 도시는 또 다르다. 여태 몇십개의 도시들을 혼자 여행해왔지만 포틀랜드만큼 자신의 도시를 사랑해마지 않는 로컬들은 또 처음이다. 그들은 'Keep Portland Weird'라는 슬로건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것을 문화로 계속해서 이어간다. 아직 로컬이라고 자칭하기엔 이상해져야 할 부분들이 훨씬 많으나 그들의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임에는 틀림없다.

트래블메이커 스타일

  • 로컬색이 짙은 트렌디 TM
  • 인생샷을 남겨주는 스냅전문 TM
  • 여행분야의 전문성이 높은 TM